대창, 계열사에 112억원 규모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대창 은 계열사인 태우에 대해 112억5487만원 규모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11%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 기간은 다음날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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