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2.08.09 09:07
수정2022.08.09 09:07
9일 서울 관악구 신대방역 주변 음식점 주인이 밤사이 내린 폭우로 침수된 집기 등을 정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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