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와 굳센아동청소년발달센터 관계자가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지난 26일 굳센아동청소년발달센터와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으로 두 기관은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의 임상 실습 위탁과 상호 이익을 위한 봉사활동 참여 등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2023학년도 신설될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보건 의료분야 전문가인 우수한 작업치료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과는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약으로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중심의 교육 기회를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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