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KT알파쇼핑은 제9기 시청자평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KT알파쇼핑은 지난 2015년 제1기 시청자평가원을 시작으로 KT알파 쇼핑의 상품, 서비스, 방송, 배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의 모니터링을 진행해왔다. 시청자평가원은 상품의 구성, 가격 등에 직접 의견을 내거나, KT알파 쇼핑 방송을 모니터링해 상품 소구 포인트를 제안하는 등 상품의 개선뿐 아니라 판매 방송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해 왔다.
제9기 KT알파 쇼핑 시청자평가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KT알파 쇼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았으며, 자기소개서와 영상 모니터링 의견을 고려해 총 35명을 최종 선발했다. 내년 6월까지 약 1년 동안 활동하며 신규 상품 평가 및 선정 활동을 중심으로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시청자 방송 패널과 KT알파 쇼핑과 관련한 다목적 설문조사에 참여하며 고객의 수요를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기호 KT알파 대표는 “쇼핑을 이용하는 고객의 생생하고 직접적인 목소리는 상품과 서비스 발전의 핵심 요소”라며 “고객의 수요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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