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삼성증권은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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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 '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 내릴 때가 들어가야 할 때? ‘반도체 투 톱’ 방향성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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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현재 구간은 할인율 해소 국면에서 아웃퍼폼으로 판단돼 목표주가 1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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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지난 1월 주력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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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의 오창공장 화재와 주요 경영진의 내부정보 이용 혐의에 따른 검찰조사 등의 이슈로한 달간 45% 급락한 바 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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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은 전방 시장의 견조한 수요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1월 저점 대비 6월 말까지 40%의 높은 주가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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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동기간 10% 상승에 그쳤다. 이에 따라 비엠 포함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대비 할인율은 6월27일 기준 29%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 수준으로 벌어졌다.
그러나 7월 들어 주가수익률이 30%를 기록하며, 한국 2차전지 관련 밸류체인 중에서 가장 아웃퍼폼했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결국 현재 구간은 할인율 해소 국면에서 아웃퍼폼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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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지주사로서 상장 자회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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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지분율46%, 양극재 제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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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엔(지분율 47%, 온실가스 제어)을 두고 있으며, 비상장 자회사 중에서 2차전지 관련 업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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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티리얼즈(지분 51%, 전구체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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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지분 97%, 수산화리튬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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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지(지분 47%, 리사이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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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 '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 내릴 때가 들어가야 할 때? ‘반도체 투 톱’ 방향성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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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지분 90%, 공정가스)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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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 '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 내릴 때가 들어가야 할 때? ‘반도체 투 톱’ 방향성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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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지난 13일 잠정실적을 통해 매출 1조2000억원, 영업이익 17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력 양극재 제조 자회사인 에코프비엠의 실적 서프라이즈(매출 1조1800억원, 영업이익 1028억원)의 영향이 크지만, 기타 비상장 계열사의 영업이익이 1분기 33억원에 불과했던 것이 594억원으로 대폭 늘어난 영향을 받을 것으로 풀이된다. 양극재 출하의 대폭 증가에 따라 전구체 및 수산화리튬 등 전지재료 관련 비상장 계열사들 또한 호실적으로 보였다.
장 연구원은 "8월 초 예정된 실적 간담회를 통해 이러한 비상장 계열사들의 호실적이 지속가능한것인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다만, 연결 회계에 따라 계열사들의 영업이익 성과는 모회사에100% 합산되나 순이익에서 비지배주주 순익으로 제거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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