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2.07.14 10:19
수정2023.03.03 14:47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우조선 사내하청 노조 파업 장기화에 따른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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