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제주반도체 는 메모리 설계 등 서비스 제공 공동개발계약을 해지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24억1340만원이며 이는 최초계약 직전결산연도인 201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4.1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UNITED MICROELECTRONICS CORPORATION이다.
회사 측은 해지 사유에 대해 "계약상대방인 UMC의 계약 이행불능으로 당사자간 합의해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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