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SPC그룹의 파리바게뜨는 장마 시즌을 앞두고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피크’와 협업해 ‘노스피크 프리미엄 우산’을 한정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노스피크 프리미엄 우산은 파리바게뜨와 노스피크가 협업해 선보이는 캠핑 굿즈 2탄으로, 뛰어난 기능성과 감성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일반 우산에 비해 내수압이 높아 비가 많이 오는 상황에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하며, UV코팅이 들어간 고성능 원단을 사용해 자외선 차단도 가능하다. 손잡이 부분에는 손끼임 방지용 안전걸쇠도 적용했다. 제품 디자인은 노스피크의 대표 색상인 소이밀크와 페일카키를 적용했고 고급스러운 목재 손잡이로 마무리했다.
파리바게뜨는 24일까지 2만원 제품교환권 구매 시 노스피크 프리미엄 우산’을 8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구매 페이지는 파리바게뜨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인 ‘파바앱’과 SPC그룹 통합 앱인 ‘해피앱’에서 접속 가능하다. 다음 달 4일 이후 고객이 선택한 매장에서 수령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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