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 리처드슨에 위치한 BBQ 매장.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제너시스BBQ는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남서쪽 소재의 텍사스크리스천대학교에 10호점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BBQ는 그동안 텍사스주에 플라노(Plano) 3곳, 리처드슨(Richardson) 1곳, 알링턴(Arlington) 1곳 등을 운영해왔다. 이번 10호점에 이어 휴스턴과 오스틴 지역에도 잇따라 점포 오픈을 앞두고 있다.
BBQ는 "미국 내 아시안 푸드 시장이 확대되는 시기에 발맞춰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 공략이 성공적"이라며 "고객이 방문해 메이저리그나 프로축구 등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면서 BBQ 황금올리브 치킨을 맛볼 수 있는 펍(PUB) 형식의 매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BBQ는 현재 미국 내 19개주에 진출해 15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캐나다까지 포함한 북미 지역에는 25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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