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기자
입력2022.06.23 00:15
수정2022.06.23 00:15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최고위의장 직권으로 비공개 회의에서 현안 논의를 하지 않겠다" 는 내용의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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