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어 꿈 영진에서 해결! … 영진전문대, ‘우수호텔 교육기관’ 전국 유일 선정

한국관광공사에서 가진 ‘2022 우수호텔 아카데미 교육기관’ 선정패 수여식에서 이학주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강병주 호텔항공관광과 학과장(왼쪽서 세 번째부터)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미지출처=영진전문대]

한국관광공사에서 가진 ‘2022 우수호텔 아카데미 교육기관’ 선정패 수여식에서 이학주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강병주 호텔항공관광과 학과장(왼쪽서 세 번째부터)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미지출처=영진전문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영진전문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는 한국관광공사의 우수호텔 아카데미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1년간 국고를 지원받아 우수 호텔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수호텔 아카데미 교육기관은 한국관광공사가 호텔 분야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국고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선정패를 수여받았다.

사업 참여 대학은 공모를 통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를 거쳐 매년 1~2개 대학을 선정된다.


올해부터는 수도권 중심 대학 선정에서 벗어나 지방 교육기관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선정된 대학은 호텔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연간 340시간의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

또 한국 호텔협회가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취업 촉진 컨설팅 등을 받아 호텔 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강병주 호텔항공관광과 학과장은 “한국관광공사의 우수호텔아카데미 사업에 유일하게 선정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국고 지원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해 국내는 물론 해외 호텔에까지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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