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헌혈 장학생 표창과 장학증서 전달식’에서 상을 받은 학생과 관계자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와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이 16일 동의대 중앙도서관 1층 소극장에서 ‘동의대 헌혈 장학생 표창과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전달식에서 헌혈 9회와 9시간의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찰행정학과 3학년 황보효재 학생과 헌혈 7회와 20시간의 헌혈 봉사활동을 기록한 경찰행정학과 3학년 황병득 학생 등 20명이 헌혈 장학금 20만원씩을 받았다.
헌혈 봉사 활동 상위 10명은 부산혈액원장 표창도 받았다.
동의대는 매년 지난 1년간의 헌혈 횟수와 봉사활동 시간 등으로 헌혈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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