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 (사진=아시아경제DB)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서울 중랑구 한 주차타워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전날 오후 1시45분께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기계식 주차타워 지하에서 숨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과 관련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건물 정화조 작업을 담당하던 노동자로 주차 관련 업무와 관련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사인지 아직 알 수 없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망 원인과 시각을 파악하기 위해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국립과학수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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