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기자
입력2022.06.16 14:15
수정2022.06.16 14:15
속보[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서울중앙지법 민사48부(재판장 이기선 부장판사)가 16일 오후 KT 전·현직 직원 1300여명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청구소송 1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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