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 ‘자랑스러운 고대법대인상’ 수상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사진 왼쪽)이 15일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2 고대법대인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고대법대인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사진 왼쪽)이 15일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2 고대법대인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고대법대인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이 ‘자랑스러운 고대법대인상’을 수상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소 회장이 15일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2 고대법대인의 밤’에서 이같은 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소 회장은 1977년 롯데그룹에 입사한 이래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과 마케팅본부장, 롯데미도파 대표, 롯데슈퍼·코리아세븐 대표, 롯데그룹 대외협력단장, 사회공헌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 교촌에프앤비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2020년에는 외식 프랜차이즈 최초로 교촌에프앤비를 코스피에 상장시켰으며 지난해에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가맹점 폐점률 0%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와 함께 학대피해아동 후원, 보이스피싱 예방 지원, 코로나 19 피해 돕기, 자립준비청년 및 결식우려아동 지원사업 등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자랑스러운 고대 법대인상은 고려대학교 법대 교우회가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교우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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