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 딸 비 맞으면 안 돼'

[포토] '우리 딸 비 맞으면 안 돼'


비가 내린 16일 서울 시내에서 한 시민이 딸아이를 팔로 감싼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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