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대교 는 이투스교육 지분 인수를 위한 본입찰에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대교는 "스마트러닝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위해 '윙크' 운영기업인 '단비교육'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이투스교육'의 지분 인수를 검토해 왔지만, 검토 결과, 현재까지 매도인측이 진행해온 지분매각절차의 본입찰에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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