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2.06.03 12:16
수정2022.06.03 12:16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 성동구 대현산 장미원에 형형색색 장미가 피어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