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2.05.12 13:45
수정2022.05.12 13:45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무더위를 나타낸 12일 서울 세종대로에서 한 시민이 휴대용 선풍기 바람을 쐬며 걷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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