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김춘수기자
입력2022.05.12 11:27
수정2025.08.16 15:12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지난 1988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된 함평 양재리 이팝나무 가지에 눈이 내린 듯 하얀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2일 젊은 연인들이 한가로운 한때를 보내며 추억을 남기기 위해 이팝나무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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