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팔도 서울시스터즈 김치 짜장면’을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팔도·서울시스터즈와 협업해 ‘팔도 서울시스터즈 김치 짜장면’을 단독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홈플러스가 팔도와 서울시스터즈 협업을 제안해 출시한 상품이다. 짜장 라면과 후첨 김치 시즈닝으로 구성됐으며, 최적의 맛 조화를 위해 약 30번 이상의 배합 조절을 거쳐 매콤하고 칼칼한 김치맛 짜장 라면을 구현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1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전국 홈플러스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홈플러스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출시해 고객들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독특한 상품을 기획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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