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스파크’, 가정의 달 겨냥 할인행사 ‘풍성’

테마파크 이용권 전품목 50%할인

고객 오감(五感) 채울 콘텐츠 마련

대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동성로 스파크.[이미지출처=동성로 스파크]

대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동성로 스파크.[이미지출처=동성로 스파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팬데믹 2년이 넘는 긴 기간을 벗어나 빠르게 일상이 회복됨으로써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의 첫걸음이 시작됐다.


대구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동성로 스파크’는 그동안 문화 활동과 여가생활에 목말라하던 대구시민을 위해 최대 50% 할인행사와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입점 업체별로 다양한 할인과 증정 행사가 마련됐다.


오는 29일 하루 동안은 동성로 스파크 테마파크(5~9층)이용권을 50%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으며, 볼링장 주중 할인과 입점 브랜드 영수증 지참 시 투썸, 쉐이크 쉑 등 연계 증정 행사도 함께 한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이 이어지는 5월 첫 주 행사로 중화요리 4대 명장인 ‘유방녕 쉐프’가 직접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고객 초대회가 열린다. 이 밖에도 어린이 종이비행기 대회, 대형 컬러링 행사, 삐에로 풍선 증정, 버블 쇼, 청소년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어버이날과 스승의날, 성인의 날에도 증정 행사를 비롯해 5월 한 달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등으로 고객의 오감(五感)을 채울 콘텐츠를 마련했다.


팬데믹으로 인해 진행이 잠시 미루어졌던 ‘동성로 스파크’ 퍼즐을 마무리하고자 3층과 4층에 유명 F&B 브랜드와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된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변모시켰다.


최경진 대표는 “엔데믹으로 가는 첫걸음을 뗀 가정의 달인 만큼 온 가족이 기대할 만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장애인과 같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오락, 여가활동을 더욱더 활발히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성로 스파크’는 하늘그네, 점핑스타, 미니바이킹 등 새로운 놀이기구를 보강하고 직원의 친절교육과 지속해서 주요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새로운 브랜드 유치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공연과 포토스팟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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