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이형권기자
입력2022.04.27 15:57
수정2025.08.16 16:08
[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소방서는 27일 오전 8시 51분께 전남 순천시 주암면의 한 골프장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A씨(50대·여)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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