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자원봉사대' 발족

KMI한국의학연구소,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자원봉사대' 발족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임직원 17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KMI 사회공헌자원봉사대’를 발족했다고 27일 밝혔다.


제3기 KMI 사회공헌자원봉사대는 재단본부와 전국 KMI건강검진센터(광화문·여의도·강남·수원·대구·부산·광주)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됐으며, 상반기에 먼저 전국적인 ‘쓰레기 줍기(플로깅, 쓰담달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날 광화문 재단본부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이상호 KMI 이사장은 “자발적인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KMI 임직원 스스로도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KMI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사랑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고민하고 적극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MI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과 지방 4곳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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