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우리은행은 고객이 원하는 펀드로 자유롭게 포트폴리오를 꾸리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우리WON뱅킹에 생긴 ‘DIY포트폴리오’는 고객 스스로 상품을 선택하는 일종의 개인형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다. 2~5개 펀드로 자유롭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가입할 수 있다. 투자비율을 자유롭게 구성하고 포트폴리오 진단으로 비교 분석할 수 있다.
또 서비스 출시에 맞춰 ‘펀드, 마음대로 골라 담자!’ 이벤트를 다음 달 25일까지 시행한다. 해당 서비스로 1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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