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디어 팝업스토어 3D 이미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의 자회사 다다엠앤씨가 운영하는 디어디어가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론칭 1주년을 맞아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웨스트존에서 진행된다. 브랜드 시그니처 상품 폴딩박스, 웨건, 테이블, 체어 등 캠핑 용품부터 맨투맨, 티셔츠, 백팩 등 시즌 신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30일에는 폴딩박스(100개), 1일에는 롤테이블(30개)과 캠핑 웨건(30개)을 선착순 1만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커피 찌꺼기를 자원화해 재사용한 친환경 화분과 에코백도 증정할 예정이다.
디어디어 관계자는 “지난 1년간의 발자취가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을 만들어나가는데 작은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향후 출시 예정 상품에 리사이클 원료를 최대한 활용해 친환경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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