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 ‘클래스 핸드드립커피’ 블렌드 2종 선봬

쟈뎅, ‘클래스 핸드드립커피’ 블렌드 2종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쟈뎅은 원두 커피 브랜드 ‘클래스(CLASS)’ 핸드드립커피 블렌드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클래스 핸드드립커피는 추출 기구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립백 제품으로 지난해 싱글 오리진 라인으로 리뉴얼 후 매출이 120% 늘었다.

신제품은 클래스의 베스트셀링 원두 플레이버를 드립백 타입으로 구현한 블렌드 라인업이다. 제품은 ‘클래스 핸드드립커피 문 시크릿 블렌드’, ‘클래스 핸드드립커피 에스프레소 블렌드’ 2종으로 선보인다.


클래스 문 시크릿 블렌드는 콜롬비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네 가지 산지의 원두를 4:3:2:1의 비율로 블렌딩해 조화로운 맛과 향을 자랑한다. 콜롬비아 원두의 뛰어난 밸런스, 브라질 원두의 고소한 풍미, 에티오피아 원두의 꽃향기 같은 산미, 과테말라 원두의 스모키한 풍미를 균형감있게 담았다. 곡물의 고소함과 흑설탕 같은 단맛이 특징이다.


클래스 핸드드립커피 에스프레소 블렌드는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과테말라산 원두를 다크 로스팅해 스모키한 향과 함께 쌉쌀한 단맛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벨벳 같은 부드러운 바디감과 중후한 매력의 깊은 풍미를 갖춰 디저트나 베이커리와 함께 곁들이기 좋다.

신제품 2종에는 쟈뎅의 38년 커피 노하우가 반영됐다. 신선함과 풍미를 오랜 시간 유지하기 위한 쟈뎅 고유의 패키징 기법이 적용됐다. 제품 내부에 알루미늄 증착 필름을 통해 빛과 습기로부터 원두의 맛과 향이 변화되는 것을 방지했다. 또한 내부 질소 충전으로 원두의 산화를 막아 원두커피 고유의 풍미를 오래도록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은 공식 온라인 몰 쟈뎅샵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 및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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