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포켓몬 등 다 모였다”…스타필드, 벌룬·캐릭터 페스티벌

27일 경기 하남시 스타필드에서 고객들이 메이플스토리 초대형 벌룬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7일 경기 하남시 스타필드에서 고객들이 메이플스토리 초대형 벌룬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스타필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제2회 스타필드 벌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필드에서 넥슨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와 함께 동화처럼 펼쳐진 피크닉 장면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스타필드 하남(4.26~5.8)을 시작으로 고양(5.10~5.22), 안성(5.24~6.5), 스타필드시티 명지(6.7~6.19)순으로 진행된다.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레고 어린이날 팝업스토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운영되며, 2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대형 레고 애드벌룬과 쥬라기월드, 디즈니, 마인크래프트 등도 있다. 스타필드 안성에서는 다음달 8일까지 ‘마블 히어로즈 유나이트 2022’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인기 캐릭터 피규어와 인형, 팬시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스타필드 코엑스에서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포켓몬’ 팝업스토어와 전시를 기획했다. 각종 포켓몬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며, 피카츄와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도존도 마련했다.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미디어아트 '매직플로우'를 준비했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맞는 첫 가정의 달인 만큼 온가족이 기대할 만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따뜻한 봄날 스타필드에서 힐링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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