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전남 동부권 지적 공간정보시대 열다

지적재조사 공간정보 토대 마련

 LX, 전남 동부권 지적 공간정보시대 열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남 순천지사는 최근 김영욱 광주전남지역 본부장을 비롯한 동부권역 지사장, 순천지사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조사 동부권역 사무실 증축 완공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남 순천지사는 최근 지적재조사 동부권 사무실 증축과 함께 공간정보 토대 마련했다.

순천지사의 증축사무실은 그동안 진행 중인 업무와 앞으로 이어지는 동부권역 지적재조사 사업을 책임지고 공간정보산업의 토대를 마련한 것이다.


김영욱 광주전남지역 본부장은 “전남 동부권역에 새롭게 마련된 사무공간에서 주민이 받아야 할 지적재조사사업 서비스와 업무처리 시 사업의 가속화는 물론 안정적인 공정기간도 단축됨과 동시에 미래에 누릴 디지털 트윈 등 주민 재산권 보호에 관한 지적정보의 모든 것이 권역사무실로부터 거듭 날것이다”고 확신했다.


이어 순천지사 임종삼 지사장은 “직원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적재조사 업무를 수행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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