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현 통영시장, ‘재선’ 위한 선거활동 본격 시작

강석주 현 통영시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 통영시장 후보로 재선에 나선다.

강석주 현 통영시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 통영시장 후보로 재선에 나선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강석주 경남 통영시장이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한다.


강 시장은 26일 오전 10시께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통영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원문공원 충혼탑과 충렬사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갈 방침이다.


오는 27일부터는 사량·한산·욕지 등 도서 지역을 방문하고 이후 산양읍과 광도·도산·용남면 등 농어촌 지역을 다닐 계획이다.


선거 캠프 관계자는 소속 정당으로부터 후보 공천이 확정돼 예비후보가 아닌 정식 후보로 활동하게 된다고 전했다.

강석주 후보는 오는 5월 2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에 도전하는 포부와 핵심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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