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무주군은 지역생활권 내 우범지역 등 범죄 사각지대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무주군은 범죄예방과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다음달 6일까지 관내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CCTV를 설치해 주민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설치지역은 무주읍 3개소(무주중학교 후문 등), 부남면 2개소(부남농협 삼거리 등) 등 5개소다.
무주군은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방범 CCTV 설치로 안전위해요소 경감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 무주 구현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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