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규 교수. 한남대 제공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는 교내 법학부 김원규 교수(사진)가 ㈔한국법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김 교수는 최근 한국법학회 임시총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돼 주무기관인 대한민국 국회의 승인을 받아 업무를 시작했다.
한국법학회는 법학연구자와 법조실무자 등 7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한다.
1997년 창립된 이 학회는 연간 4회에 걸쳐 학술대회를 진행하고 학술지 ‘법학연구(한국연구재단 등재지)’를 연 4회 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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