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2.04.25 15:25
수정2022.04.25 15:25
25일 서울역 플랫폼에서 코레일 직원이 KTX 특실 승객들에게 제공할 물과 간식 등을 옮기고 있다. 방역 당국은 이날 0시부터 대다수 실내 다중이용시설과 열차, 지하철, 택시 등 대다수 교통수단 내 취식 금지 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 다만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취식은 계속 제한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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