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톱브랜드]LG전자, 이동식 무선 스크린 '스탠바이미'

원하는 대로 움직이고…충전 없이 3시간 이용

[아시아톱브랜드]LG전자, 이동식 무선 스크린 '스탠바이미'


LG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이동식 무선 스크린 LG 스탠바이미는 공개 이후부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LG 스탠바이미는 기존 TV와는 차별화된 무빙스탠드 디자인을 적용해 침실, 부엌, 서재 등 원하는 곳으로 옮겨가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원 연결 없이도 최장 3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27형 화면은 ▲화면 좌우를 앞뒤로 각각 65도까지 조정할 수 있는 스위블 ▲위아래로 각각 25도까지 기울일 수 있는 틸트 ▲시계 및 반시계 방향 각각 90도까지 회전하는 로테이팅을 모두 지원한다. 높이도 최대 20㎝ 내에서 조정 가능해 고객은 시청 자세에 맞춰 화면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최근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인 iF 디자인어워드에서 뛰어난 사용성을 인정받아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부문 본상을 받았다.


LG전자는 ‘F.U.N’의 관점에서 LG 스탠바이미에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기존의 정형화된 TV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LG 스탠바이미만의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LG전자가 추구하는 F·U·N 경험은 ‘최고의(First), 유일한(Unique), 새로운(New)’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의미한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