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김정문알로에가 판매 중인 알로에 젤리스틱은 알로에겔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으로 2030여성층을 비롯해 식생활이 불규칙하고 운동량이 부족한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알로에는 홍삼과 함께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졌다. 알로에겔은 ‘면역력 증진’, ‘장 건강’,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3중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았다.
특히 알로에겔에는 식유섬유가 함유돼 장의 원활한 활동을 촉진해 장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알로에 젤리스틱은 유기농 알로에베라겔의 기능 성분인 총 다당체를 100mg(1포 기준) 함유했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NK세포(자연살해세포)활성 증가’, ‘위 산도 감소’, ‘대변 수분보유력 향상’, ‘피부 주름 개선’, ‘피부 탄력 증가’ 등 다양한 효과를 입증했으며, 알로에 재배에 최적화된 미국 텍사스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재배해 유기농 인증을 받은 알로에 원료를 엄선해 200배 비율로 담았다.
착색료와 보존료 등을 첨가하지 않고 천연 알로에향을 사용해 알로에 본연의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백포도 농축액을 부원료로 알맞게 배합해 더욱 상큼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어린 자녀는 물론 남녀노소 가족 모두의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루 한 포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틱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