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건립되는 '여의도 현대마에스트로' 조감도/사진=한미글로벌
[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여의도 현대마에스트로’는 여의도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현대아산이 시공하고 한미글로벌 자회사 한미글로벌디앤아이가 PFV에 출자해 선보일 예정이다. ‘마에스트로’는 한미글로벌의 소형주택 브랜드다.
지하 6층~지상 13층, 1개동, 전용면적 25~77㎡, 오피스텔 총 162실 규모로 조성된다. 국내 금융산업 중심지인 여의도에 조성되는 만큼 높은 직주근접성이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 서울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과 도보권에 5·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을 이용할 수 있다.
GTX-B노선(2023년 착공 예정)을 필두로 신안산선(2025년 개통 예정)과 경전철 신림선(2022년 개통 예정), 서부선(2023년 착공 예정) 등 4개 노선이 추가 확충되면 교통여건은 더 개선될 예정이다. 인근 아파트들도 재건축을 앞두고 있어 정주여건도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하이엔드 주거상품에 준하는 상품성도 강점이다. 단지 지하 1층 전체가 골프연습장, 비즈니스룸,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실내정원 등 커뮤니티 시설로 구성된다. 2~3베이에 2~3룸의 구성으로 신혼부부와 2~3인 가구 거주에도 적합하다. 빌트인 냉장고·전기오븐을 비롯해 세탁기, 건조기, 2~3구 인덕션, 빌트인 식기세척기 등의 가전제품도 기본 제공된다. 한강공원 및 여의도공원 등 녹지공간과 한림성심병원, 가톨릭성모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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