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2.04.25 11:29
수정2022.04.25 11:29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경희)가 지난 22일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30세대에 열무김치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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