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센터, 유연근무제 도입…스마트 오피스 구축

코리아센터의 신규 거점 스마트 오피스인 여의도 파크원 전경.

코리아센터의 신규 거점 스마트 오피스인 여의도 파크원 전경.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코리아센터는 급변하고 있는 시장 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지속 성장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유연근무제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유연근무제는 코리아센터의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개인, 팀, 사업부별로 당해년도 회사와 수행해야할 업무 목표를 확정하고 개인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시간, 장소, 좌석 등을 선택해 일할 수 있다.

코리아센터는 3곳의 거점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구축한다. 여의도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파크원을 신규 거점 스마트 오피스로 확보했으며 기존의 금천구 가산동 사옥과 부천에 위치한 KR센터도 스마트 오피스 환경으로 탈바꿈한다.


김기록 코리아센터 대표는 "효율적으로 근무하는 스마트 워크를 통해 코리아센터 임직원 구성원들이 커뮤니케이션과 잠재력 향상에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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