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서구청장·광산구청장 경선 후보 확정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광산구청장 경선 후보 확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서구청장과 광산구청장 경선 후보자가 각각 3명으로 압축됐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21일 서구청장과 광산구청장 경선 후보를 발표했다.

서구청장 경선에는 김보현·김이강·황현택 후보가 3파전을 벌인다. 배인수 후보는 컷오프됐다.


광산구청장은 박병규·윤난실·최치현 후보가 순위 싸움을 펼치며, 공천을 신청한 김학실·윤봉근·이영순 후보는 탈락했다.


경선은 오는 29∼30일 국민참여경선(권리당원 50%·일반 시민 50%)으로 실시된다.

시당은 이날 광역의원 청년 경쟁선거구로 지정된 서구 제3선거구와 광산구 제4선거구 경선 후보자도 발표했다.


서구3은 나광엽·이명노·최영환 후보, 광산구4는 김택곤·이귀순·이형철 후보가 경쟁한다.


이곳 경선은 배심원단 투표만으로 이뤄지는 시민공천배심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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