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워터파크 실내 플레이풀에서 손님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롯데워터파크가 오는 23일 실내 워터파크를 개장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
워터파크는 휴장 기간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3일부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한다.
실내 물놀이장은 약 6600㎡의 국내 최대 규모로 사계절 내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파도 풀 ‘티키 웨이브’, 쏟아지는 물벼락이 짜릿함을 선사하는 ‘티키 아쿠아 플렉스’ 등 16개의 풀과 라이드가 야외 존 못지않은 다양한 액티비티 경험을 선사한다.
전 시설이 온수로 운영돼 어른은 물론 아이도 따뜻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스파 풀에서는 물놀이의 피로를 풀 수도 있다.
개장을 맞아 할인 혜택도 준비돼 있다. 롯데월드 카드는 최대 58% 할인된 가격 1만 9000원에, NH농협카드 전 회원과 KB국민, BC 제휴카드는 최대 52% 할인된 가격 2만1900원에 실내 워터파크를 이용이 가능하다.
동반 손님은 2인까지 50% 할인되며 오는 3일까지 11일간 진행한다.
롯데워터파크는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방역지침에 따라 운영한다. 모든 풀과 스파의 수질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여과기를 24시간 운영, 비례 제어 방식의 자동 살균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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