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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이창용 신임 한국은행 총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이 총재 임명안을 재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 총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과 함께 환담장인 백악실로 이동했다.
이 총재는 문 대통령의 임명장을 받은 뒤, 그동안 국회 인사청문회 태스크포스(TF) 사무실로 사용했던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1층 컨벤션홀에서 오후 3시 취임식을 할 예정이다. 임기는 이날부터 4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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