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어린이 통학차량 무상점검

현대차, 어린이 통학차량 무상점검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현대차 는 어린이 통학차량을 무상으로 정비해주기로 했다고 21일 전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통학차량으로 현대차 스타렉스나 스타리아·카운티를 비롯해 에어로타운·그린시티 등 대형 상용버스를 쓰고 있는 400곳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진행한다. 항균서비스를 비롯해 전자시스템·엔진룸·공기압 등 차량 전반을 점검해주는 진단·점검서비스를 해준다. 미세먼지 차단 에어컨필터나 와이퍼 블레이드, 각종 오일류 등 일반 소모품도 교환하고 보충해준다.

이날부터 일주일간 현대차 홈페이지 이벤트 등에서 사전 신청서를 써내면 된다. 다음 달 중순부터 한달여간 현대차 서비스 차량이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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