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들이 와인 전용 안주 브랜드 ‘와인&플레이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와인 전용 안주 브랜드 ‘와인&플레이트’를 선보이고, 와인과 궁합이 좋은 안주 상품을 다양하게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와인&플레이트는 너트, 육포, 스낵 등 총 15종의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대표 상품은 세븐셀렉트 바프스낵믹스·프리미엄믹스넛, 치즈육포, 올리브브레드스틱, 치즈를품은스낵 등이다. 상품별 소개 태그마다 특징에 대한 안내와 함께 잘 어울리는 와인 항목도 명기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돕는다.
세븐일레븐은 이탈리아로 떠나는 711 와인 여행 콘셉트의 4월 상품기획자(MD) 추천 와인도 판매한다. 이달엔 산펠리체 비고렐로, 팔첼리 아마로네, 신퀀타, 탈라몬티 모다 등 4종으로 엘페이(L.Pay)로 구매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와인&플레이트는 세븐일레븐에서 엄선한 와인과 같이 곁들이면 잘 어울리는 와인안주를 추천한다”며 “최근 편의점에 일고 있는 와인 신드롬과 함께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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