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 해운대구 전자랜드 파워센터 NC해운대점에 다양한 상품이 진열돼있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전자랜드는 부산 해운대구에 ‘파워센터 NC해운대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매장은 NC백화점 해운대점 지하 1층에 위치해있으며 142평 규모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PC·모바일·노트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IT가전존과 안마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건강가전존이 마련돼 있다. 냉장고, 세탁기, 의류관리기 등 주요 가전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대형 주방가전존과 주요 제조사의 TV·사운드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TV존도 있다.
전자랜드는 오는 24일까지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매일 오전 10시 30분 행사 상품을 최저 100원에 판매하는 선착순 이벤트를 준비했다. 주요 제조사의 혼수·입주 가전 패키지 행사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주요 가전 패키지를 최저 300만원대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NC해운대점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장산역과 맞닿아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매장”이라며 “소형가전부터 대형가전까지 다양한 체험존이 마련돼 있어 한 번에 여러 가지 가전을 구매해야 하는 신혼부부나 이사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방문하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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