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초국제조각공원을 찾은 어린이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20일 경남 산청군 생초면 생초국제조각공원을 찾은 산청어린이집 원생들이 지천으로 깔린 꽃잔디를 배경 삼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생초국제조각공원은 경남도 지정문화재 제7호 생풀 고분군과 1999년, 2003년, 2005년 산청 국제 현대 조각 심포지엄에 참여한 국내외 유명 조각가의 현대조각품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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