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우리종합금융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회적 배려자에게 최대 10% 금리를 주는 ‘하이 위더스 정기적금’을 출시한다.
해당 상품의 기본금리는 연 3.0%다. 사회적 배려자에게 5.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준다. 활동고객과 마케팅 수신동의 고객도 각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만기는 12개월이로 가입금액은 1만~10만원까지다. 적금은 총 1만 계좌까지 판매한다. 우리종합금융은 판매계좌 1개당 5000원씩 적립해 기부할 예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