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재단,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6억6000만원 지원

신협재단,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6억6000만원 지원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올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6억6000만원을 지원한다.


19일 신협재단은 ‘2022년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을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예산은 6억6000만원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사업, 저소득 아동·청소년 대상 급식지원 사업 등을 진행한다.

해당 사업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사회 특성과 문제를 반영하는 사회 공헌활동이다. 2015년 신협 임직원들로 구성된 ‘두손모아봉사단’ 사업에서 시작했다.


올해 사업은 지난 8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발대식을 개최하며 시작됐다. 발대식에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일반신협 30개와 소형신협 10개가 참석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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