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가 18일(현지시간)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국채 금리 움직임을 주시하며 일제히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1% 떨어져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02%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14%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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