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2.04.18 16:30
수정2022.04.18 16:30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1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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