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2.04.18 14:53
수정2022.04.18 14:53
부친이 위독 하다는 소식을 들은 안철수 대통령인수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원회에서 열린 코로나비상대응 특별위원회 회의 중간에 이동하고 있다. /인수위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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